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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VISA] F1 비자 인터뷰 준비 서류 / 비자 인터뷰 후기

by doraemin_dev 2026. 7. 14.

미국 F1 학생 비자 인터뷰 준비 서류 

1. 필수 서류

  • 인터뷰 예약 확인서
  • I-20
  • SEVIS I-901 Payment Confirmation
  • DS-160 Confirmation
  • 여권
  • (비자 사진 ; 필수 서류는 아닌데, 요구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실제로도 인터뷰시 요구한 경우 봄. )

인터뷰시, 나를 증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추가 서류를 챙겨갔다.

phD & Full-Funding인 친한 친구가 26년 5월 말에 인터뷰를 봤는데, reject 되는 바람에 나는 오만가지 서류를 다 준비해갔다.

 

악보 파일을 활용하니, 꺼내기도 쉽고 넘기기도 용이했다.

 

중요한 곳에는 태그를 붙여 강조했고, 오른쪽엔 위치 태그도 붙여 넘기기 용이하게 준비해갔다.

 

국문 서류의 경우 제목 및 내용을 포스트잇에 영문으로 작성했다.

 

(하지만, 너무 간단히 인터뷰가 끝나서 열어보지도 못했다)

2. 학교 관련 서류

  • 합격 Letter
  • 입학 등록 Letter
  • Housing 등록 서류 (학교 dormitory에 살게 될 거라는 사실은 진짜로 학교 다닐 학생이라는 것을 더욱 강조해주는 서류)
  • (예방접종 증명서)
  • TOEFL 성적 증명서
  • OPIC 성적 증명서

3. 학부 관련 서류

  • 졸업 증명서
  • 학위 증서
  • 대학 성적표

4. 대외활동 관련 서류

  • 이력서 / CV
  • 대외활동 수료증
    • 수료증
    • 실습 확인서
    • 참가 확인서
  • 대외활동 상장
    • 수상 (우수상/장려상/특별상)
    • 논문상
  • 논문 / Paper
  • 경력증명서 / Employment Certificate
  • 자격증
    • 빅데이터 분석 기사
    • SQLD
    • ADsP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 귀국 의사 증빙 서류

  • 진로 문의 메일 (미국 대학원 졸업 후, 한국에 취직하고자는 의지가 많아서 관심 업게 종사자에게 문의한 메일 내용) (➜ 해당 부서에 취직하려면 내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의문 ➜ 미국 석사 학위가 필요 ; 그래서 지금 석사하러 미국에 감. 이후에는 돌아와서 그 부서에 specialist로 취직할 것임)
  • 취직하고 싶은 한국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한 기사 스크랩 (➜  한국에 돌아와 해당 부서에서 해당 일을 하고 싶다.)
  • 한국의 나의 산업 분야 현황 조사 결과지 (➜ 한국에는 내가 필요하다)     
  • 사업자등록증명 / Certificate of Business Registration (➜ 삼촌이 회사를 운영 중이시다. 여차하면 내가 물려 받고자 한다. 한국에 꼭 와야하는 몸이다.) + 가족관계 증명서 (➜ 진짜 내 삼촌임을 증명)

6. 재정 증빙 서류           

  • 가족관계 증명서, 등본 / Household Register
  • 공동주택가격 확인서(아파트, 빌라 등 공동 주택용), 개별 주택가격 확인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개별 주택용) 개별공시지가확인서 (토지용) (➜ 부모님의 부동산인 물려받을 유산이 있기에 귀국 의사 있음을 증빙)
  • 재직증명서 / Certification of Employment (➜ 부모님의 안정적인 직장 증빙)
  • 소득 금액 증명 / Certificate of Income (➜ 부모님의 소득 증빙)
  • 잔액증명서 / Certificate of Deposit (➜ 부모님의 통장 잔액 및 주식 잔액 증빙)
  •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 Local Tax Assessment Certificate (➜ 과세 납부 실적 증명 + 재산세 항목이 있으면 부동산 보유 사실을 보조적으로 증빙 가능)

7. 기타

  •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 / Certificate of Entry & Departure 
  • 여권 사본
  • 신분증 사본   

2026년 7월 8일 인터뷰 당일 타임라인                                                                                                               

12:00 대사관 앞 버스 내림 ➜ 바로 옆 KT 건물 지하를 통해, 광화문 역 물품 보관함에 짐 넣기 
12:20 대사관 줄 서기 시작
13:00 대사관 들어감
14:00 인터뷰
14:15 대사관 나옴

 

2번 출구를 통해 내려가도 되지만, 비가 왔던 날이라 KT 건물을 통해 쾌적하게 광화문 역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KT 건물의 앨리베이터를 통해 B1로 이동 ➜ 앨베 내려서 왼쪽으로 꺽으면 에스컬레이터가 보인다 ➜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바로 광화문 역


 

원래는 스몰토크를 잘 안 거는 거 같은데, 진짜 궁금해 하신 건지 덥지 않냐며 스몰토크로 시작되었다.

그러다보니 간단한 질문 2개와 (예상치 못한) 질문 1개에 대답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알겠다며 끝났다...

 

파일 2개에 인터뷰 대답 준비 종이까지 무겁게 들고 갔는데, 사람도 많고 덥고 꺼내서 볼 자리도 안 나서 그냥 2시간 동안 무겁게 종이 들고 있는 사람이었다.

결국 인터뷰때, 준비한 증빙서류 파일 열어보지도 못했다.

 

0. 거기 (너네 기다리는 곳) 덥냐?
~> 네. 바람도 안 쎄고 사람도 많아서 그런 듯. 나중에 나가면서 내가 더 낮춰달라고 말할ㄱ <~ 아 오키 됐음
1. Biostatistics 학과야?
~> Yes (뭔 말을 더 해야할지 머리 굴리다보니 그 다음 질문 받음)
2. 요즘 뭐해? (뉘앙스의 질문)
~> I graduated with a bechalor’s degree in Data Science (in Feb..) <~ 곧바로 다음 질문
3. xx대 다니다가 왜 yy대로 갔어?
~> I want to change my major to Data Science. So ~~ i took a test again. And I enter to university with Data Science for change major. And now I want to study bio … <~ 오키오키

+ (sns 공계 계정 종이 가르키며) “했어?” 
~> Yes.

 

* 그린 레터에는 '거절'이라는 단어가 적혀있긴 하지만, SNS 검토 후 발급하겠다는 의미라 일시적 거절인 셈이다.


여권 수령 타임라인

2026년 7월
8일 (수요일) 13시 인터뷰 + 당일 Approved
14일 (화요일) Issued + 택배사 출고
15일 (수요일) 16시경 택배 수령 (착불 22,000원)

 

비자 상태 확인

https://ceac.state.gov/ceacstattracker/status.aspx

 

CEAC Visa Status Check

(e.g., MTL1999626025)

ceac.state.gov

 


이제 택배사를 통해 추적할 수 있다.

https://www.ilyanglogis.co.kr/page/Tracking.do

 

[일양로지스]

 

www.ilyanglogis.co.kr

 

 

바로 다음날인 15일(수) 

아침에 수령 가능하다는 연락이 왔다. 직접 방문하는 사람도 해당 메일을 받고 가야하기 때문에, 직접 수령이나 택배나 같은 날 받는 셈이다. (직접 수령은 무료, 택배 수령은 22,000원)


멀고 험하게 느껴진 비자 발급 완료!